이정현, 이제는 오해 벗어날 때...“일본인 아니다, 실제로는 국가유공자 후손”(‘아형’)

쓰니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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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배우 이정현이 국가유공자 후손임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95회에서는 한국사 일타강사 최태성, 아나운서 장예원, 배우 이정현이 출격했다.

배우 이정현은 “조상님 덕분에 나오게 되었다. 외할아버지께서 국가유공자시다”라고 밝혔다.

“덕분에 영광스러운 자리에 오게 되었다”는 이정현.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에서 강렬한 일본인 연기를 펼쳐 오해를 사기도 한 이정현은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무성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으셨다. 625 참전 용사셨다. 몸속에 철심을 박은 채 돌아가셔서, 화장 때 많은 흔적이 나왔다”고 알렸다.

서장훈은 “드라마가 나왔을 때 너무 깜짝 놀랐다. 실제 일본인을 섭외한 줄 알았다. 국가유공자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려야 한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