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준빈, ‘밥값’ 버는 노동에 단식 선언 “마라 마라 마라, 화장실만 3번…쓰러질 듯”

쓰니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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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곽준빈이 고된 노동에 하소연을 쏟아냈다.

8월 16일 방송된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는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가 그려졌다.

이날 곽준빈은 양조장 노동 중 "힘들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처음에 밥 먹인 이유가 있네. 이게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거 같아. 점점 이제 많은 근육을 쓰게 된다. 안 쓰던 근육도 쓰고"라고 한탄을 쏟아냈다.

곽준빈, ‘밥값’ 버는 노동에 단식 선언 “마라 마라 마라, 화장실만 3번…쓰러질 듯”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그러면서 그는 "성훈이 형은 맨날 몸을 쓰던 사람인데 나는 아니라 알이 생긴다. 화장실도 3번 갔다. 곧 쓰러질 거 같다. 일하고 마라먹고 일하고 마라먹고 단식할 거 같아요"라고 했다.

다만 곽준빈은 바로 "배가 고프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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