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cm55kg
ㅇㅇ2025.08.16
조회11,670
댓글 25
ㅇㄹ오래 전
Best겉으로 볼 때는 보통. 근데 뱃살이나 허벅지살 등등이 옷으로 가려진.
쓰니오래 전
Best보통같은데
ㅇㅇ오래 전
근력운동 따로 거의 안하는 기준으로 키빼몸 10까지는 통통 즉 니 키에 53키로 까지는 통통
ㅇㅇ오래 전
여자들은 왜 돼지를 "보통"이나 "통통"이라 우겨대는거야?
ㅇㅇ오래 전
남자가 볼 땐 돼지로 보임
ㅇㅇ오래 전
나 저 몸무게 때 날씬하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 살 빼야 된다 그러면 니가 무슨 살을 빼냐고 그러고. 지금은 살쪄서 60키로인데 지금도 사람들이 통통하게 안 봄. 걍 적당하게 보지. 심지어 헐렁한 옷 입으면 나 날씬한 줄 아는 사람도 있음. 생각보다 몸무게 별로 안 중요함. 옷 잘 입으면 티도 안 나고. 얼굴살 많이 안 찌면 체형 보완되는 옷으로 커버 가능. 실제로 163/55kg 때 상의는 44까지도 가능했고 하의도 55~66 왔다 갔다 하는 정도였음. 허리 26~27 입고.
ㅇㅇ오래 전
나는 저 몸무게 때도 날씬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뱃살, 허벅지살 많았는데 티 안 나게 옷을 잘 입었음.
ㅇㅇ오래 전
많이 통통
ㅇㅇ오래 전
남자 입장에서 보면 "돼지" 냄새 나는 것 같아서 피하고싶음
ㅇㅇ오래 전
엥 난데 나 몸매 개좋다는 말 질리도록 들음 (익명이라 믿든 말든 알아서) 근데 다리가 체중에 비헤 정말 말랐음(스트레이트 체형) 근육량 따라 다름 근데 일단 슬렌더는 절대 안됨 글래머 체형임ㅇㅇ
ㅇㅇ오래 전
체지방률 따라 달라서....보통~통통이긴한데 쫌만더 찌면 확 통통해짐
00오래 전
지방무게냐 근육무게냐 따로 몸매 달리보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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