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하면서 뚱뚱하게살면 안되겟단걸 느꼇다...

ㅇㅇ2025.08.17
조회7,101
손님으로 노인분들오시면 특정직원 찾을때잇는데 직원중에 살집잇는분잇는데 그분찾을땐 항상 그 뚱뚱한 직원 이라고 설명함 근데 나는 한번에 딱 알아챔 그니까 보노보노에도 나온얘긴데 뚱뚱하면 뭘하든 그냥 뚱보일뿐임... 머리가길든 성격이 어떻든 뭐를 잘하든 뭐든지 뒤에는 뚱보가 붙는단거임

댓글 8

ㅇㅇ오래 전

Best노인네들은 그런게 무례한건지를 모르더러

ㅇㅇ오래 전

사실이니까 그렇지… 외형 특징. 말랐으면 마른 사람 머리가 길면 머리긴 사람. 뚱뚱하니까 뚱뚱하다 하는 건데

ㅇㅇ오래 전

살집이 아니라 비곗살이겠지. 뚱뚱한 애들치고 부지런한 애들 본적이 없다 뚱땡이들 넘어지면 지혼자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가 부축도 못해줘. 무거워서

ㅇㅇ오래 전

뚱뚱한 애들은 지들 몸뚱이가 쪽팔린걸 진짜 모르나봐 딱봐도 육수질질흘리고 냄새날것 같고 게을러보이는데

ㅇㅇ오래 전

나도 다른 사람 그렇게 부르는 줄 몰랐는데 쫌만 살집있어도 사장들이랑 지인들도 그 통통한 알바,체격,덩치 큰 알바 라고 무조건 부르더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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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나도 좀 뚱뚱한 편인데 ㅠ 아직까지 그런적은 없지만 그런일 생기면 하루 망칠듯...

ㅇㅇ오래 전

노인네들은 그런게 무례한건지를 모르더러

ㅇㅇ오래 전

ㅅㅂ개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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