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자꾸 섹시한 한국인 여자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진짜 제가 개쓰레기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이 제 여자친구를 불쌍하게 생각하시겠네요
섹시한 여자들이 저를 만나줄 가능성도 희박하다는 것을 압니다.
근자감은 절대 아니예요
그냥 욕구불만 인거죠.
정말로 사랑하긴 합니다.
헤어지면 먼 훗날 땅을 치고 후회할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근데 왜 자꾸 이런생각이 드는건지 미쳐버릴것 같네요...
욕망이 윤리를 벗어나거나 사람다움에서 어긋날 때 욕망을 죽일 줄 알면 사람이고 아니면 짐승이거나 하급 인간. 도덕심이 욕망을 이길 때 사람이고, 도덕심이 욕망에 지면 개차반. 자신의 사람에 대한 애정과 의리가 삿된 욕망을 이기면 사람이고, 삿된 욕망이 애정과 의리를 이긴다면 저열한 놈이지. 인생이 X 같아지느냐 떳떳하고 맑으냐는 삿된 욕망을 다스리고 사람의 도리를 지키는 것에 따른다.
섹시한 한국여자들 눈 진짜 높아. 너가 기업 회장쯤 되면 인정해줄게.
착한 외녀 사귀다가 개념없는 한녀를 버틸 수 있을 것 같아?
그걸 극복하는게 사랑임. 좀 지나면 전우애로 버티고 그러다 우정이 됨. 대부분 그래. 참는거지.
갈아타면 되지~ 지겨워질때마다 여친 바꾸면 됨
섹시한 한국 여자 사귈 능력은 되냐. ㅋ
관계에 싫증난 여자친구가 다른남자 눈에는 섹시하게 보입니다
민주당 친구들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