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미국 위해 고든 창보다 이재명 대통령님을 더 신뢰하는게 유리

천주교의민단2025.08.17
조회37
고든 창은
중국인 아버지가 있고
중국인은 아무래도
아들이고..
그러나 철저히 미국 편에 서는 것이
살아남는 길이 되는 것이
미국에서의 삶이고..

그러면서 그래서
우리가 중국에 대해 비판하면서
고든 창은 중국인의 아들이다

그 사람은 미국에 친해져서
완전히 중국의 이익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님께 접근하고 
트럼프 대통령님께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반미주의자이다..
분류는 그러한 것일 때
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번 다시 담글 수 없다는
You cannot step into the same water라는
영어 속담이 떠오르게 됩니다.

그것은 오랜 한국 드라마
SBS 드라마 카이스트의 14회 앞부분에서도
강성연이라는 배우의 대사에도 나오고 있고



그렇게 정해진 앞뒤 꽉 막힌 분이 아니시기 때문에
우리 나라 국민들이
그런 현실 관련 문제 해결 지능 높은 분을 보내는 것입니다.

미국과 우리는 물론
북한까지 모두 국가 안보 이익에서 
모든 것을 공유하고 있고
중국 국경 지대가 되는
북한의 국경은
남북한이 즉시 하나로 되고
미국과 협력하는 국가 안보 체제를
요구받고 있다는 현실을

미국 트럼프 대통령님께서는
직시하고 계실 것입니다.
지능이 매우 우수하신 분이시고
똑똑하신 분이라는 것을
우리 국민들은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정이라는 정서는
늘 따뜻하고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그런 세상을 다시 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계십니다.
어려운 사정을 잘 견뎌 오셔서
늘 다양한 해법과 과감한 승부수로
스스로를 지키시고 발전해오신 분입니다.
이 분과의 깊은 연대와 협력은
미국과 한국 더 나아가
북한까지 미국과 안보 이익을 공유하면서
협력을 더 확장하고
미국에 더 많은 우방국들이 들어오는
허브 국가로
기대해 보시는 것이
이미 잘 알려진
과거 여당인 국민의힘에서
당적을
옮겨오시는 분들이 보여주신
그 마음의 변화 과정에서

그 외교의 역량이
국가 정상 간 탁월하실 것으로
예상되는 분이시기에,
미국이 다 끌어들이지 못할 국가들의
정상들이
미국과 미국 혼자 노력했을 때보다는
분명히 더많은 연대와 협력을 하게 될 것을
미국은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국과의 관계 조차
미국에 협력하고
연대하는 쪽으로 해서
사실은 물리학에서 보는 것은
숱한 물리학자들이 오랜 기간 공통된 통찰해 오는 것은
미중이 싸우면 불리하다는 것이
힘이 센 전기력이 충돌하거나 하면
절대 안되고..

그렇게 되면 중력이
우주를 지배하듯이,

사실은 미중이 협력하고 있어야
미중의 힘을서로 상호 간에 보존 시키고
미중 양국은 서로를 더 잘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 평화의 질서는
더욱 공고해질 것입니다

미중이 싸우는 것은
미중이 같이 망할 수 있는
혹은 쇠퇴하는
매우 위험한 선택입니다.

그것을 남북한 모두 절대로
원하지 않습니다.
미중 간의 관계에서
관계가 좋을 수록
남북한은 더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중국과의 연대와 협력까지를
미국에 좋도록
그리고 중국에 역시 좋도록 할 수 있는
한반도에서 강력한 힘을 가진
통일 한국은

미중에게 더없이 중요한 우방의 탄생으로서
그것도 강한 힘을 가지고
서로 잘되게 할 수 있는 진심이 늘 있는 나라입니다.

다른 나라 보다
미국도 중국도 잘되기를 바라는 나라이고
그래야 우리 남북에도 좋다는 것을
늘 바라보고 고민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두 나라의 갈등으로 인해
두 나라가 다시 협력하기를
두 나라와 친해지고 싶고..
더 친해지고 싶은 나라가
우리 나라입니다.

그 점을 생각하신다면
고든 창은 아버지의 나라를
버린 것인가
아니면
트로이 목마인가
어느 두 가지를 놓고 보아도

미국 정부도 중국 정부도
아직은 그 어떤 신뢰도
줄 수 없는 사람임이 보이지 않으시는지.

그 점을 생각해 주시고,
노벨 평화상을 기대하는
한미 양국 국민들은
트럼프 대통령님이시라면,

우리 기억에 가장 인상적인 것이
판문점에서
세 정상이 만나는 그런 역사를
인류사에 최초로 쓰신 분이시기 때문에
기대가 큽니다.

다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님을
만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정말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한미 양국의 협력이 증진될 수 있도록
한국을 지금 마음에 두신 것보다는
더 한국에 고민을 덜어 주시는 외교로 임해 주신다면
그것은 한미 양국 국민 간에
원래부터 늘 있어왔던 깊은 신뢰를
다시 역사의 깊은 과거로부터
끌어 올려낼 것이고
그것이 이제는 한미동맹이
남북과 미국 그리하여
본래 조미 수호통상조약이라는
본래의 모습으로
다른 반쪽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정부들은 어떤 게임 이론이라든지
그런 전략을 구사하지만
민간에서는 그러지 않을 수 있고
한국은 더욱 그러한 점에서
더 그렇게 정을 생각할 것이고,

중국에 대해서도 사실은
우리가 일본제국주의의 침략에
서로 같이 싸운
그 협력 관계의 돈독함은
우리 대한민국 임시 정부 청사가
중국에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우리
남북이 하나되는 통일 한국,
미국, 중국은 하나의 연합국이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친일 식민 사관의
그 비열함으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들이 많고
하버드 법학 전문대학원의 램지어 교수님께서도
그런 친일 식민 사관에 친숙해지시면,
집안 가족의 정신 건강들에 좋지 않습니다.

미국 사회 역시 그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한미중 3국의 협력과 연대는
남북의 통일로 동북아의 평화를 불러 오고,
그 평화의 토대 위에서
서로 간의 교역이나
문화 교류를 통하여
인류의 새로운 문명을 찾아낼
문화 협력 지대가 형성된다는 것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하느님과
인간의 별
지구별에서
너무 아름다운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진보가 사실은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어떤 갈등이 없을 수는 없지만,
늘 이렇게 만나서
그 새로운 미래를 여는
지구별의 자랑스러운 지구인들이 되어
서로 따뜻하게 맞이하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남미도 우리 나라와는
역사적으로 인연이 깊습니다.
만일 정말 이대로 경제가 블럭화하고
교류가 끊겨 간다면
미국은 캐나다와 남미와의 연대와 협력은
필수인 것입니다.
남미가 잘 되어야 미국이 부흥하는데
재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한국이 남미와의 협력을 증진하면서
미국이 만일에라도 고립된다면
남미가 미국과 교류를 넓히고 성장하고 있을 수 있는
그런 어디에서 올지 모르는
협력을 할 수 있는 나라는
사실은 역사를 볼 때
우리 통일 한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 백악관에서 잘 인지해 주시고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님의 취임 이후
캐롤라인 클레어 레빗 백악관 대변인께서
진행하신 미국 어린이들과의 만남에서의 분위기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미국의 모든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
우리 나라의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했을 때
서로 만나 양국의 관계를 더욱 증진시키는
그 백악관에서의 분위기가 미국 사회에 확대되고
어린이 스타들이 탄생하는 미국의 프로그램
America's Got Talent에 출연하는 미국 어린이들의 밝고
귀여운 모습이 매우 사랑스럽고 그 어린이들에 기뻐하는 미국인들의
모습이 세상 어디에서나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어른들은
늘 행복하다는 것이 진리인 것은
우리의 지구별이 지금으로부터도
영원히
여기가 땅이면서도
다른 별에서 보면 하늘인
너무나도
아름다운
하느님과
인간의 별
지구별임을
깨닫게 되어 매우 기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한미 양국 어린이들의 교류도 많이 활성화 하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어린이들이 많아지는 미국의 백악관의 모습이
전 세계에 확장되기를 기대하고
그 어린이들이 미국의 번영과 인류의 번영을 위해
이제껏 미국이 해 온 역할처럼 훌륭한 미국인이 되어
또 서로 자주 만나고 살아갈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한 때
어린이였음을 기억하는
우리 국민들은

앞으로
작사: 윤석중 선생님
작곡: 이수인 선생님

이 노래를
미국 어린이들에
인사하며
건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