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도 밖으로 딱 나왔는데 어떤 남자가 ㅈㄴ 손에 뭔 철로 된 긴 봉을 휘두르면서 앞을 어수선하게 서성거리는거임 딱 그 자리에서만
그래서 걍 미친놈이군 생각하고 안보이는척하고 지나가는데 갑자기 날 쫒아옴
난 걍 계속 폰보고 걸엇는데 뒤에서 지 갈길 가는척하면서 날 계속 쫒아오는거야ㅆㅂ 웃긴게 길에 사람 좀 보이니까 아까 휘두르던 봉 안 휘두르고 그냥 따라오기만함ㅈㄴㅋㅋ
이런 정신병자들 한두번 본것도 아니고 무시가 답이다 생각하고 걍 원래 가려던 횡단보도 앞까지 걸어감 한 3분을 같이 걸음ㅆㅂ
횡단보도 가까이 가니까 사람 좀 많아져서 그런지 안 쫒아오더라 ㅈㄴ별 ㅁㅊ놈들이 다 나오네
아니 오늘 약간 무서웟던 일 잇엇음
그래서 걍 미친놈이군 생각하고 안보이는척하고 지나가는데 갑자기 날 쫒아옴
난 걍 계속 폰보고 걸엇는데 뒤에서 지 갈길 가는척하면서 날 계속 쫒아오는거야ㅆㅂ 웃긴게 길에 사람 좀 보이니까 아까 휘두르던 봉 안 휘두르고 그냥 따라오기만함ㅈㄴㅋㅋ
이런 정신병자들 한두번 본것도 아니고 무시가 답이다 생각하고 걍 원래 가려던 횡단보도 앞까지 걸어감 한 3분을 같이 걸음ㅆㅂ
횡단보도 가까이 가니까 사람 좀 많아져서 그런지 안 쫒아오더라 ㅈㄴ별 ㅁㅊ놈들이 다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