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이하늬, 내일(18일) ‘애마’ 간담회 참석…둘째 출산 앞두고 열일

쓰니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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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이하늬가 만삭의 몸으로 넷플릭스 '애마' 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

'애마' 측은 8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애마' 기자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초 이날 간담회에는 주연 배우 이하늬를 제외한 이해영 감독, 방효린, 진선규, 조현철만 대면으로 참석할 예정이었다. 이하늬가 8월 중순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어 비대면 음성으로만 참석할 예정이었기 때문.

‘만삭’ 이하늬, 내일(18일) ‘애마’ 간담회 참석…둘째 출산 앞두고 열일사진=뉴스엔DB

이 가운데 넷플릭스 측은 17일 참석자가 변동됐다며 이하늬의 대면 참석을 알렸다. 작품에 대한 이하늬의 남다른 애정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이하늬는 2021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이듬해 첫 딸을 출산했다.

8월 22일 공개되는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정희란과 신인 배우 신주애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이하늬는 극 중 당대 최고의 톱스타 정희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