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중학교 때 전교 6등, 모의고사 대부분 1등급” (폭군의 셰프)[결정적장면]

쓰니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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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입궁식’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채민이 인생 최고 등수가 전교 6등이라 밝혔다.

8월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입궁식’에서는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김광규, 서이숙이 출연했다.

이채민은 원래 꿈이 배우였는지 묻는 질문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고 싶었다. 그리고 피아니스트도 돼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광규가 “피아노 칠 줄 아냐. 아버지 잘 만났네, 아버지 뭐하시노?”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채민 “중학교 때 전교 6등, 모의고사 대부분 1등급” (폭군의 셰프)[결정적장면]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입궁식’ 캡처

임윤아는 “저는 진짜로 요리에도 관심이 많았다. 나중에 진짜 제대로 요리를 배워서 무언가를 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이 드라마도 요리요? 더 흥미롭게 본 게 있었다. 요리를 굉장히 많이 하더라. 꿈을 펼치고 있다”며 ‘폭군의 셰프’에서 셰프 역할을 맡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제작진은 이채민에 대한 퀴즈로 “이채민은 드라마 ‘일타스캔들’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극중에서처럼 모의고사 대부분 1등급을 받을 정도로 공부를 잘했다고 한다. 그런 이채민이 받은 가장 좋은 전교 등수는?”이라는 문제를 냈다.

정답은 전교 6등으로 이채민은 중학교 때 전교 6등을 했다고 밝혔다. 김광규가 “어쩐지. 긴 대사를 잘 외우더라”고 감탄했고, 서이숙은 “공부 잘하는 친구가 연기도 잘한다는 걸 보여주면 되겠다. 대사를 계속 중얼거린다. 시끄러울 정도로. 나도 중얼중얼 스타일인데 나보다 더한 놈이 있더라. 그것도 예쁘더라”고 칭찬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입궁식’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