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제작자 장원석 대표 부친상…손은서 시부상

쓰니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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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석 대표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영화 제작사 BA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가 부친상을 당했다.

장원석 대표의 부친 장화수 씨는 17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장원석 대표와 아내인 배우 손은서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9시다.

장원석 대표는 여러 히트 영화와 드라마를 만든 유명 제작자다.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를 비롯해 '악의 연대기' '터널' '악인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침입자', 드라마 '킹덤: 아신전' '카지노' '악귀' '협상의 기술'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을 제작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