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장원석 대표 부친상…손은서 시부상

쓰니2025.08.17
조회30

▲ 손은서(왼쪽), 장원석 대표. 제공| tvN,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영화제작자 장원석 대표가 부친상을 당했다. 아내인 배우 손은서는 시부상을 당했다.

장원석 대표의 부친 장화수씨가 17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장원석 대표, 손은서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원석 대표는 영화계 대표 히트작 제작자 중 하나다. 천만 영화 '왕의 남자' 제작 실장을 거쳐 이후 비에이엔터테인먼트를 세워웠고 영화 '터널', '범죄도시' 시리즈, '악인전', '타짜: 원 아이드 잭',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 등을 제작했다. 내년 '두번째 시그널' 공개를 앞뒀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장지는 성남영생원을 거쳐 분당 휴 추모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