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등록금은 310~320만원 사이야(기숙사비 별도).
-학생들이 강의 후 학교 건물에서 과제 및 공부를 하는데 부총장이 와서 나가라고 함. 이에 대해 학생들이 반발하자 총장은 대학 내 남녀간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까봐 라고 답함. 스터디카페는 20시까지만 개방하고 시간이 되면 빨리 나가라고 지시함. 이처럼 학생들이 등록금을 내지만 학교 시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음.
-병원 실습 나가기 전 3학년 1학기 때 실습 오티(3시간)를 이미 수료 했음. 근데 여름 방학 중에 8시간(10:00~17:00) 실습 오티를 또 하겠다고 공지를 올림. 선배들에게 물어보니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함. 방학 중 하루에 시행하는 OT임에도 불구하고 타지 학생들에 대한 교통비 등 지원이 하나도 없으며 불참할 경우 지침서를 받을 수 없고 병원 실습또한 불가능 할 것이라고 공지함. 또한 이 과정 중 병원에서 강력히 요구했다는 근거 서류 등을 학생들에게 공유하지 않음.
-교수, 학생, 교직원 모두 교내에 현수막을 단 적이 있음(ex. 학생은 개돼지가 아니다).
혹시 너희 학교도 이렇게 강압적이고 총장이랑 학생이 서로 이렇게 적대적이야? 싸우는 현수막도 걸리고? 아니라고 하면 난 이 학교 그만두고 다른 학교로 편입 할 생각이야 정말 옆에 친한 친구나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진지한 조언 부탁할게 꼭 댓글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