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8월도 끝이 보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황신혜 SNS
공개된 사진들 속 황신혜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헐렁한 팬츠를 입고 분홍색 토트백을 매치,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사진=황신혜 SNS
무엇보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황신혜는 선글라스로도 가려지지 않는 동안 미모로와 날씬한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만 62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연예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62세’ 황신혜 거리 활보하는 동안 미녀, 자기관리 끝판왕
사진=황신혜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황신혜가 변함없는 미모와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배우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8월도 끝이 보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황신혜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헐렁한 팬츠를 입고 분홍색 토트백을 매치,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무엇보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황신혜는 선글라스로도 가려지지 않는 동안 미모로와 날씬한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만 62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사랑받았다.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1999년생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연예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