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여러분은 저 통에서 침을 찌르고 저기 통안에 있는 솜으로 닦는다면 저런병원. 다닐수 있으시겠습니까?
고양시 모대학병원에서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당시 환자로 입원중이었고 간호사분이 오셔서 채혈 당뇨수치를 재는 중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이 사진통해서 침을 찌르고 여기 피묻은 솜으로 닦았습니다. 간호사를 잡고 왜 그러냐고 제지했고, 당시에는 잘못했다고 하긴했습니다만, 수간호사와 병원 고객관리실에 얘기해서감염 예방법 대응책을 마련해달라 요청하니, 그런적 없다고 이제는 발뺌을 합니다. 보훈위탁병원이라 이지역에서는 이병원말고 다닐수있는 종합병원도 없는데, 저는 그나마 젏지만, 나이드신 국군포로 할아버지들은 정말 걱정이 앞섭니다. 그동안 올릴지 말지 걱정했었던 이유는 이 병원은 당장 이 간호사만 처단하고 끝내려 할거라는겁니다. 간호사분이 이렇게까지 할 수 밖에 없었던 뭔가 소위말하는 "태움" 이 아직 존재하는건 아닐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양시 모대학병원에서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당시 환자로 입원중이었고 간호사분이 오셔서 채혈 당뇨수치를 재는 중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이 사진통해서 침을 찌르고 여기 피묻은 솜으로 닦았습니다. 간호사를 잡고 왜 그러냐고 제지했고, 당시에는 잘못했다고 하긴했습니다만, 수간호사와 병원 고객관리실에 얘기해서감염 예방법 대응책을 마련해달라 요청하니, 그런적 없다고 이제는 발뺌을 합니다. 보훈위탁병원이라 이지역에서는 이병원말고 다닐수있는 종합병원도 없는데, 저는 그나마 젏지만, 나이드신 국군포로 할아버지들은 정말 걱정이 앞섭니다. 그동안 올릴지 말지 걱정했었던 이유는 이 병원은 당장 이 간호사만 처단하고 끝내려 할거라는겁니다. 간호사분이 이렇게까지 할 수 밖에 없었던 뭔가 소위말하는 "태움" 이 아직 존재하는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