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영험하다는 스님을 찾아가 물었습니다."스님, 저는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매일 같이 이어지는 스트레스로 인해 너무나도 불행합니다.제발 저에게 행복해 지는 비결을 가르켜 주십시오."이 말을 들은 스님은"제가 지금 정원을 가꿔야 하거든요.그동안에 이 가방 좀 가지고 계세요."라고 부탁을 합니다.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모르지만그렇게 무겁지는 않았지요.그는 행복의 비결을 말해주지 않고가방을 들고 있으라는 부탁에당황하기는 했지만,정원 가꾸는 일이 급해서 일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점점 무겁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30분쯤 지나자 어깨가 아파옵니다.하지만 스님은 도대체일을 마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지요.참다못한 이 사람이 스님께 물었습니다."스님, 이 가방을 언제 까지 들고 있어야 합니까?"이 말에 스님은한심 하다는 표정을 지으며이렇게 말했습니다."아니, 무거우면 내려 놓지뭐하러 지금까지 들고 계십니까?"바로 이순간 이 사람은커다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행복하기 위해서는바로 자신이 들고 있는 것을내려 놓으면 되는 것이었습니다.내려 놓으면 편안해지고자유로워 지는데,그 무거운 것들을꼭 움켜 잡고 가지고 있으려고 해서힘들고 어려웠던 거지요.우리는?혹여 내가 내려 놓지 못하는 것이너무 많은 것은 아닌지요? 모두 내려 놓으세요.그래야 행복이바로 내 옆에 있음을발견 할 수 있습니다.내려놓고,더 내려놓고 사는여유롭고 행복한 당신이었음 좋겠습니다. 모두 내려 놓으세요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1
모두 내려 놓으세요 ...
어떤 사람이 영험하다는 스님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스님, 저는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매일 같이 이어지는 스트레스로 인해 너무나도 불행합니다.
제발 저에게 행복해 지는 비결을 가르켜 주십시오."
이 말을 들은 스님은
"제가 지금 정원을 가꿔야 하거든요.
그동안에 이 가방 좀 가지고 계세요."
라고 부탁을 합니다.
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무겁지는 않았지요.
그는 행복의 비결을 말해주지 않고
가방을 들고 있으라는 부탁에
당황하기는 했지만,
정원 가꾸는 일이 급해서 일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무겁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30분쯤 지나자 어깨가 아파옵니다.
하지만 스님은 도대체
일을 마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지요.
참다못한 이 사람이 스님께 물었습니다.
"스님, 이 가방을 언제 까지 들고 있어야 합니까?"
이 말에 스님은
한심 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 무거우면 내려 놓지
뭐하러 지금까지 들고 계십니까?"
바로 이순간 이 사람은
커다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바로 자신이 들고 있는 것을
내려 놓으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내려 놓으면 편안해지고
자유로워 지는데,
그 무거운 것들을
꼭 움켜 잡고 가지고 있으려고 해서
힘들고 어려웠던 거지요.
우리는?
혹여 내가 내려 놓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은 아닌지요?
모두 내려 놓으세요.
그래야 행복이
바로 내 옆에 있음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내려놓고,
더 내려놓고 사는
여유롭고 행복한 당신이었음 좋겠습니다.
모두 내려 놓으세요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