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종 연예인들이야 뭐 화면, 미디어에 나와서 화제성으로 먹고 사니까 관종이랑은 일가견있다지만, 니들은 애초에 직업 자체가 학생들 공부 가르치면서 돈벌고 먹고 사는 애들인데 학생들 가르치는 것엔 뿌듯함은 뿌듯함대로 느끼면서, 누군가를 가르치는 똑똑하고 말 잘하는 사람인 것에 취하는 거까진 뭐라 안 하겠는데 왜 자꾸 사회에 영향력이 있는 사람인 것마냥 자신에 취해서 할리우드에 심취하는지 모르겠음
물론 좋은 방향으로 좋은 컨텐츠 만드는 강사들도 여럿 봤음 정승제? 정승재?나 이지영, 수박씨 이보람 등등
근데 솔직히 좋은 인강 강사보다 왜 처 나대지? 너 뭐 돼? 싶은 강사들을 더 많이 본듯. 자기자신에 ㅈㄴ 취해있는 애, 입에 __ 처 무는 애, 굳~~~~~~이 인강 강사가 타 강사 견제한다고 깜빵 처 들어가질 않나 그리고 인스타에다 지 혼자 예민포인트 발작 눌려서 학생이랑 대화한 거 자랑스럽게 캡처해서 올리질 않나
아무리 우리나라가 교육열이 빡세다지만 교육열이 빡세도 정도껏해.. 니들 연예인 아니야.. 니들이 사실상 스타성이 되는 인간들이었으면 지금쯤 오은영처럼 자기만의 예능 하나 잡고 성공했겠지.. 근데 뭐 안 되니까 인강 회사 들어가서 인터넷 상에서 나대잖아.. 사실상 연예인하고 싶어도 못 하니까 인방에서 처 나대는 비제이들이랑 뭐가 다른데
그리고 니들도 정도껏해 덕질할 대상도 골라가면서 덕질 좀 해 제발 ㅠㅠㅠㅠ진심 빨게 없어서 인강 강사 덕질하는 거 졸라 괴상함
정신차려.. ㅠㅠㅠ 우리나라가 교육열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서 사람들의 수요가 있을 뿐인 거지. 사실상 수시 과열이었을 때 "생기부 코디네이터"라는 직업이 잠시나마 생겼던 것처럼 아무리 높게 쳐줘도 걍 사회적 현상에 떠밀려서 생긴 직업일 뿐이야 수능을 대체하는 또 다른 교육 체계가 생기면 바로 전멸할 직업인데 할리우드마냥 개처나대는 거 진짜 개꼴사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