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당해서 7개월 쉰 기간 빼고
지금껏 십년 넘게 일하면서 번 돈
저는 정말 저축만 했거든요.. 적금이나 예금 넣는것만 함..
주식/코인/펀드 그런거 잘 알지고 못하고, 머리도 안좋고, 눈치도 없고, 뭣보다 쓸데없이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는걸 안 좋아해서.. 안했는데
최근에 대학 동기들이랑 만나서 밥 먹는데 이 얘기가 나왔는데 다들 많이들 하더라고요? 안 하는 사람은 저뿐..
근데 지금까지 멍청하게 헛짓 했다는 것처럼 말하길래..ㅠ
제가 멍청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