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지호, 고성 루프탑 비키니 근황…“김호진 덕분에 기미 가득”

쓰니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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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가 여름 바캉스에서 루프탑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여전한 미모와 솔직한 고충을 전했다.

김지호는 17일 자신의 SNS에 “캬~~ 외쿡 부럽지않다. 사랑꾼 덕분에 기미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강원도 고성 봉포해변을 배경으로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루프탑 풀장에서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고, 선베드에 누워 책을 읽는 모습은 한 폭의 그림 같았다. 167㎝, 45㎏로 다져진 몸매가 돋보이는 비키니 자태는 나이를 잊게 하는 건강미를 전했다

 배우 김지호가 여름 바캉스에서 루프탑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여전한 미모와 솔직한 고충을 전했다. 사진=김지호 SNS

그는 글에서 “기미 가득”이라며 솔직하게 피부 고민을 드러내는 한편, 남편 김호진을 향한 농담 섞인 원망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51세 김지호, 고성 루프탑 비키니 근황…“김호진 덕분에 기미 가득”배우 김지호가 여름 바캉스에서 루프탑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여전한 미모와 솔직한 고충을 전했다. 사진=김지호 SNS51세 김지호, 고성 루프탑 비키니 근황…“김호진 덕분에 기미 가득”배우 김지호가 여름 바캉스에서 루프탑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여전한 미모와 솔직한 고충을 전했다. 사진=김지호 SNS51세 김지호, 고성 루프탑 비키니 근황…“김호진 덕분에 기미 가득”배우 김지호가 여름 바캉스에서 루프탑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여전한 미모와 솔직한 고충을 전했다. 사진=김지호 SNS51세 김지호, 고성 루프탑 비키니 근황…“김호진 덕분에 기미 가득”배우 김지호가 여름 바캉스에서 루프탑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여전한 미모와 솔직한 고충을 전했다. 사진=김지호 SNS김지호는 배우 김호진과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최근에도 방송 활동과 차기작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