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만난지 91일

쓰니2025.08.17
조회251

너랑 만난지 91일이던 오늘 너는 나한테 할말이 있다고 했잖아 나는 그게 이별을 꺼내는 말인줄몰랐어 너가 나를 사랑하지 않다고 말한순간 나는 가슴이 멈춘것 같아서 눈물이 나오더라 붙잡고 싶었지만 븥잡으면 집착이고 너는 이제 나한테 아무감정이 없는게 보였다...저번주부터 너는 바쁘서 연락을안하고 전화도 서서히 못했지 그치만 나는 너랑 함께 지냈던 91일을 잊을수가 없더라 손도 잡고 안고 연락도 하고 그때 추억이 잊지를 못하겠어 내가 많이 미안해 한번이라도 붙잡고 싶었어....근데 내가 많이 아파서 븥잡을수도 없어 미안해 너한테 아프다고 말하지 못했어 요번에 너가 나보고 자주 살이 빠진것 같다고 했잖아..몰라 병때문에 5키로나 빠졌더라 자주 못만나서 미안해 아파서 병원에만 지냈어 전화못해서 미안해 목소리가 잘안나와서 아 너무 보고싶어 너목소리 진짜 좋아했는데 생일까지 챙겨주고싶었는데..9월28일 너생일은 챙겨주고 수술받고 싶은데 미안해..상원아 그리고 친구로라도 지낼수있게 해줘서 고마워 내일은 뭐해라고 물으면 답해줘 상원아....너한테 직접 말하니 못하겠지만 사랑해 나 수술 9월 12일에 받고 힘내볼께 미안해 너가 이글을 본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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