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하고, 그럴수밖에 없는 사이라는게
찢어지는 심정으로 아프다. 널 생각하면서
헤어지는 장면 그리고 다른사람과 함께 또
새출발하는 장면이 떠올라 괴롭기도하고
내가 먼저 떠날수도 있겠지만
좋아하지만 아닌척 관심있지만 없는척
다가가고싶지만 내 모든 이성을 동원해서
필사적으로 막았다. 마음은
너에게로 향하는데 몸은 멀어지는게
눈물날정도로 아프고 아팠다.
너는 나에게 눈물의 골짜기가 되었다.
Best이상 용기없는 찌질이가
ㅋㅋ
책좀 읽으시지....
그 나이에 일단 똥부터 싸
그러면서 성숙해지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살아요
임자있는 사람.... 임자있는 자신... 아름답게 포장하지 맙시다
인생 한방인데 왜 골방에서 혼자 청승떨고 있어? 그 시간에 운동해서 섹시가이되서 대시해
유부남이면 쳐 뒤져라
쓰니야 힘내 그 인연을 늦게 알아 버렸으니 지금 힘든거야 차라리 빨리 만나지 그랬엉 ㅜ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한테 표현도 못하고 흐지부지 세월 지나가면 나중에 더 후회합니다
쓰니가 유부남임? 40대? 새출발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