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하정근 자연스러운 터치에 분노 “한번이 어렵지 뭐” (진짜 괜찮은 사람)

쓰니2025.08.17
조회74

 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미주가 하정근의 자연스러운 터치에 분노했다.

8월 17일 방송된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이관희 친구 하정근과 강소라 친구 최지은이 데이트를 했다.

하정근과 최지은은 친구 이관희와 강소라의 매칭으로 데이트를 하게 됐다. 하정근의 이상형은 최지은이 맞았고, 하정근은 자연스럽게 데이트를 리드하며 최지은의 다리와 어깨 쪽을 터치했다.

이미주, 하정근 자연스러운 터치에 분노 “한번이 어렵지 뭐” (진짜 괜찮은 사람)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앞서 하정근은 이미주 친구 이다혜와 장을 보면서도 자연스러운 터치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상황. 지예은이 “또 터치한다. 터치를 잘 한다”며 놀랐고, 이미주는 “한 번이 어렵지 뭐”라며 친구 이다혜에 이어 최지은에게 스킨십하는 하정근에 분노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하정근은 최지은에게 “너 치마가 너무 짧아서 이거 덮고 있어라”며 옷을 벗어주는 센스 있는 매너도 보였다. 하정근과 최지은은 데이트가 끝나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관희는 하정근이 평소 모습과 너무 다르다며 “공감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고 노력을 높이 샀다. 강소라도 “(최지은이) 하정근의 노력을 본 것 같다. 내성적인 사람이 열심히 반응해 주려는 것 같다”며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고 했다. (사진=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