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방탄소년단, 美서 완전체 컴백 작업 근황 “밥 먹고 스튜디오 가고”

쓰니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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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방탄소년단, 美서 완전체 컴백 작업 근황 “밥 먹고 스튜디오 가고”사진=위버스 라이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 앨범을 작업 중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방탄소년단 7인의 멤버들은 지난 17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진행,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LA 바닷가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켠 멤버들. RM과 슈가는 “저희 잘 지내고 있다”, “열심히 앨범 작업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뷔와 진이 투닥거리며 장난을 치면서도 끈끈한 모습을 연출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이어 진은 “미국에 도착 잘 했고, 애들과 잘 만났다”고 했다. RM은 “저희 작업하고 있다”며 “또 작업해야죠. 준비됐어요?”,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또한 멤버들은 “생존신고 하러 왔다”, “사실 진짜 작업만 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진은 이때 “내가 혼자 투어 갔다가 왔지 않나. 기대하고 왔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 갔다가 밥 먹고 스튜디오 갔다가 집에 와서 밥 먹고, 진짜 이러기만 한다”고 웃어보였다.

영상 말미 멤버들은 인사를 남기며 다시금 작업에 매진할 뜻을 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현재 병역 의무를 모두 마쳐 2026년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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