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 31살이고 저랑 25살에 결혼 후 바로 애 낳고 지금까지 전업주부로 있습니다
저도 당시엔 어린 아내 얻어서 주변 친구들한테 능력자 소리도 듣고 으쓱했는데 요즘은 애낳고 전과 다르게 살도 찌고 능력없는 와이프 보니까 차라리 나이는 덜 어려도 안정적인 직장(공무원, 교사같은) 다니는 여자 만날걸 후회도 되네요
애가 이제 6살이라 일을 못 할것 같지도 않은데 나보고는 요즘같이 취업 힘든때 애딸린 무경력인 아줌마를 어디서 받아주냐고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네요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