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슬기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슬기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남편이 차려준 생일상을 자랑했다.방송인 박슬기는 18일 “임금님 수라상 안 부러운 내 생일상”이라고 전했다.이어 “새벽부터 만드느라 고생한 내 사랑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 남편이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새벽부터 직접 만든 생일상의 모습이 담겨있다.무엇보다 미역국부터 계란말이, 멸치볶음 등의 반찬으로 구성된 박슬기 남편표 생일상은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이에 코미디언 김영희는 “슬기핑 생일 축하해유~~”라고, 배우 박보미는 “최고의 생일상. 슬기언니 생일 축하해효”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앞서 박슬기는 지난 2004년 MBC 팔도모창대회에서 가수 박정현의 모창으로 대상을 받아 데뷔했다.이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로 14년 동안 톱스타 인터뷰를 맡으며 대표 리포터로 자리매김했다.그뿐만 아니라 박슬기는 새 드라마 제작발표회, 쇼케이스, 팬미팅 등 진행자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세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박슬기, 남편이 직접 만들어준 생일상 자랑 “임금님 수라상 안부러워”
사진=박슬기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슬기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남편이 차려준 생일상을 자랑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18일 “임금님 수라상 안 부러운 내 생일상”이라고 전했다.
이어 “새벽부터 만드느라 고생한 내 사랑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 남편이 아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새벽부터 직접 만든 생일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미역국부터 계란말이, 멸치볶음 등의 반찬으로 구성된 박슬기 남편표 생일상은 먹음직스럽게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코미디언 김영희는 “슬기핑 생일 축하해유~~”라고, 배우 박보미는 “최고의 생일상. 슬기언니 생일 축하해효”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앞서 박슬기는 지난 2004년 MBC 팔도모창대회에서 가수 박정현의 모창으로 대상을 받아 데뷔했다.
이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리포터로 14년 동안 톱스타 인터뷰를 맡으며 대표 리포터로 자리매김했다.
그뿐만 아니라 박슬기는 새 드라마 제작발표회, 쇼케이스, 팬미팅 등 진행자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세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