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 민소매 입고 과감 침대샷…민낯도 청순 그 자체

쓰니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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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하지원이 근황을 전했다.

하지원은 8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와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민소매 의상을 입고 침대에 누워있다.

민낯으로 보이는 하지원은 잡티 없는 꿀피부를 자랑했다.

40대 후반이 믿기지 않는 하지원의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하지원은 차기작으로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