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마주칠때도 떨렸었고
용기내서 빤히 볼때도
부끄러워 안본척할때도
좋아하는거 반한표정 들킬까봐
진짜 티 안내려고 애썼었다
멀리서 가슴이 보이면 뛰었었다 로 읽고 미친사람인줄알았네
중국에서 의대로 유학 왔던 그 아이.. 얼굴 체격 재력 집안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난 다가가지도 못했었는데 날 보고 먼저 환히 웃어주던..
한남역하네
자 이제 고백공격할차례
가슴 뛰었지.
바로 옆에 있었을땐 손까지 떨렸었다 눈 마주칠때도 떨렸었고 용기내서 빤히 볼때도 부끄러워 안본척할때도 좋아하는거 반한표정 들킬까봐 진짜 티 안내려고 애썼었다 ...... "한입만....."
들키지 않게 조심해;; 요즘 애들은 예민해서 잘못 걸리면 스토킹으로 신고당함 >_<
티가 나야지 시작된다는 말 몰라?
직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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