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으로 말하는거 웃기고 안 믿기겠지만… 이쁜편이야 하얗고 눈 이쁘고 암튼 본판이 이쁜편인데 화장도 연하게 하고 별로 화장품에 관심리 없음… 옷도 없어서 맨날 엄마가 사준거 입음. 이쁜 옷 입고싶은데 패션 연구하고 고르고 사는게 귀찮아서 항상 미룸. 사진 찍는거 안 좋아하고 (귀찮음) sns에 올리는게 넘 부담스러움. 별로 안 친한 사람들이 내 사진 보는게 넘 부담스럽고… 또 이쁘게 나온거 올리면 관종 같고 이쁜척 하는 거 같아서 ㅠㅠ 근데 다른 애들이나 인스스들 보면 또 부러움. 그렇게 올리는 자신감이 부럽고 메이크업이랑 패션도 신경 잘 써서 한 창 이쁠 시기를 이쁘게 살고 기록해두는게 부러움.310
나 객관적으로 이쁜편인데 이 청춘을 버리는 것 같아서 아쉬움
이쁜편이야 하얗고 눈 이쁘고 암튼 본판이 이쁜편인데
화장도 연하게 하고 별로 화장품에 관심리 없음… 옷도 없어서 맨날 엄마가 사준거 입음. 이쁜 옷 입고싶은데 패션 연구하고 고르고 사는게 귀찮아서 항상 미룸.
사진 찍는거 안 좋아하고 (귀찮음) sns에 올리는게 넘 부담스러움. 별로 안 친한 사람들이 내 사진 보는게 넘 부담스럽고… 또 이쁘게 나온거 올리면 관종 같고 이쁜척 하는 거 같아서 ㅠㅠ
근데 다른 애들이나 인스스들 보면 또 부러움. 그렇게 올리는 자신감이 부럽고 메이크업이랑 패션도 신경 잘 써서 한 창 이쁠 시기를 이쁘게 살고 기록해두는게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