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는 8월 18일 소셜미디어에 경기 고양 경찰서에서 받은 수사결과 통지서를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모욕' 등의 혐의로 진행된 사건이 담겼고, 수사 결과는 '송치'로 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유리는 "끝이 보이고 있다. 헤헷 토르건 디시건 내 남친이 다 잡아줌"이라 했다.
서유리 소셜미디어
앞서 서유리는 "수년간 디시인사이드 숲(인터넷방송) 관련 커뮤니티에서 지속된 저에 대한 모 악성 유저의 모욕과 허위사실유포, 그리고 현재까지도 계속 진행중인 사이버 불링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악성 유저는 수천 건에 달하는 모욕적인 내용의 허위사실 유포 및 성희롱 등의 게시글을 디시인사이드 숲 관련 커뮤니티에 지속적으로 게재 해 왔다. 그리고 그 행위는 오늘까지도 진행 중"이라며 "그동안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대응이 어려웠던 점을 악용, 그는 더욱 기세등등하게 저를 향한 온라인 스토킹과 명예훼손을 일삼았고, 저는 결국 더는 묵과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법적 조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또 서유리는 해당 누리꾼에게 "당신은 정신적으로 병든 사람이다. 당신은 매우 비정상적이고 매우 멍청한 사람"이라고 일침을 가한 후 "당신이 말한대로 당신은 과연 무적이 될 수 있을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유리는 최근 결정사(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법조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유리 “내 남친이 다 잡아줌” 법조계 연인 덕에 스토킹처벌·명예훼손 희소식
서유리(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수사 결과 통지서를 공유했다.
서유리는 8월 18일 소셜미디어에 경기 고양 경찰서에서 받은 수사결과 통지서를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모욕' 등의 혐의로 진행된 사건이 담겼고, 수사 결과는 '송치'로 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유리는 "끝이 보이고 있다. 헤헷 토르건 디시건 내 남친이 다 잡아줌"이라 했다.
앞서 서유리는 "수년간 디시인사이드 숲(인터넷방송) 관련 커뮤니티에서 지속된 저에 대한 모 악성 유저의 모욕과 허위사실유포, 그리고 현재까지도 계속 진행중인 사이버 불링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악성 유저는 수천 건에 달하는 모욕적인 내용의 허위사실 유포 및 성희롱 등의 게시글을 디시인사이드 숲 관련 커뮤니티에 지속적으로 게재 해 왔다. 그리고 그 행위는 오늘까지도 진행 중"이라며 "그동안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대응이 어려웠던 점을 악용, 그는 더욱 기세등등하게 저를 향한 온라인 스토킹과 명예훼손을 일삼았고, 저는 결국 더는 묵과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법적 조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또 서유리는 해당 누리꾼에게 "당신은 정신적으로 병든 사람이다. 당신은 매우 비정상적이고 매우 멍청한 사람"이라고 일침을 가한 후 "당신이 말한대로 당신은 과연 무적이 될 수 있을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유리는 최근 결정사(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법조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