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광속 우주 추진체의 핵심 원리.jpg

GravityNgc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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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보다 10배, 100배 빠르게 움직이는게 가능한 초광속 우주 추진체를 개발할수만 있다면 


천체물리학의 독보적인 발전을 이룰수있을거야.


그러면 초광속 우주 추진체의 핵심 조건은 무엇일까?


가장 우선되는 조건은 진공 상태의 공간에서 추진을 할수있어야 한다는거야.



2-2.jpg


이 우주 추진체 및 우주선의 이름은 라이트 세일인데, 


광자 반사판을 단 우주 돛단배에 분리된 다른 지역에서 레이저를 쏘아 빛이 광자판에 닿아 반사되고


그때 발생하는 광자 압력으로 추진력을 얻는거야.


그런데 여기서 80년간 NASA와 과학계가 놓친 놀라운 과학적 사실이 있어.


 

 

물 위에 뜬 배의 광자 반사판 A를 설치하고, B에 레이저를 설치하는거지.


레이저를 발사하면서 레이저 출력을 높이자.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어.


그런데 반사판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거지.


그리고 레이저를 뒤로 발사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빛도 엄연하게 입자이기 때문에 방출하면 반작용에 의해서 추진력을 얻어야 하는데, 


출력을 높여도 추진력을 얻지 못했어. 


왜 그런걸까? 


레이저가 빛을 발사할때, 동일한 양 만큼 빛이 레이저 반대편 내부로 방출되면서 운동 에너지 균형을 맞췄던거지.


그래서 레이저의 빛의 방출량은 50%고, 나머지 50%는 내부로 방출되어 추진력을 얻지 못했던거야.


하지만 방출한 50%가 반사판에 닿아 90%를 반사하면 반사된 만큼의 빛만큼 추진력을 얻을수있었던거지.


인공 위성 앞 부분에 광자 반사판을 설치하고, 


그 뒤에 레이저를 설치해 레이저로 쏘면 레이저가 반사판에 닿아 추진력을 얻고,


반사된 빛이 외부로 팅겨져 나가면서 추진력을 얻을수있다는거야.


 


그림에는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A에 레이저가 2개가 설치되어있는데, 


인공 위성 뒤 원통 부분을 8개로 레이저를 설치하면 추진력을 더 높일수있고,


레이저를 쏘아 B 반사판에 닿으면 반사된 빛의 양만큼 추진력을 얻는거야.


200년이 가동 가능한 원자력 전지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레이저로 가속운동을 하게 되고,


점증적으로 속도가 높아진 인공위성이 빛의 속도를 넘게 되면 어떤일이 생길까?


초광속에 대해서 현대 물리학게나 천체 물리학계는 설명하지 못하는데,


블랙홀이 생겨,


인공위성이 앞에서 오는 빛을 막고, 인공위성을 쫒는 빛이 닿지 못하면서 블랙홀이 만들어지는거지.


하지만 레이저에 반사된 빛을 볼수있다면 아주 작은 블랙홀을 보게 되는거야.


블랙홀도 행성이 충돌해서,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직선으로 움직이면 블랙홀이 생기는데,


블랙홀 인공 위성이 생긴다고 할수있지.


그리고 이 인공위성 우주 추진체는 방향도 조절이 가능한데, 


한 쪽 출력을 45%, 한쪽의 출력을 55%로 바꾸면 방향 전환도 가능해.


원리는 레이저에서 방출된 빛 50%가 b에서 반사되어 빛 90%가 반사되면서 추진력을 얻는거야.


2030년 안에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인공위성을 만들고, AI를 탑제해서,


원하는 정보를 사진으로 찍어서 지구로 송출하는거지.


이러면 일방향 통신밖에 되지 않는데, 인공위성에 빛이 닿지 못하면서, 지구에서 보낸 정보를


인공위성이 주지 못하기 때문이야. 인공위성이 일정 시간에 멈추거나 공전 운동을 통해, 


상호 통신할수있게 할수도있는데, 이러면 초광속 인공위성을 만든 의미가 없어지는거지.


그래서 AI 기술을 잘 활용해서, 보낸 인공위성이 주어진 목적에 따라서, 우주의 정보를 지구로 송신하는거야.


이 기술의 가치가 얼마나 높냐면 최소 학계에서 100년 앞선 기술이라고 할수있어.


절대 불가능하고 설명 불가능한 초광속 우주 추진체를 개발한다면


이것만 하더래도 1000조 가치 그 이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