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쓰니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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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발생한건 작년 여름이었습니다
작년 여름 저를 쫓아오는 듯한 일행이 있어보여서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위해를 가한 게 없어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 집에 누군가가 다녀간 흔적이 있었고,
집에는 몰카를 설치한 것 같았습니다. 가해자들은 몰카로 살해협박을 했었고 저는 위협을 느껴
집으로 피신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가해자들은 본가까지 몰카를 설치해
저를 괴롭혀 왔었고 저는 경찰에 또 신고를 했지만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부모님의 지도하에 정신병원에 거의 1년간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한 후에도 가해자들은 병원cctv를 해킹해서 욕설과 가족들을 죽인다는 협박을 했었고, 퇴원한 뒤에도 제가 가는 카페나 음식점을 해킹해서 욕설과 살해협박을 해왔습니다. 제발 이 글이 널리 퍼져서 절 도와 주시는 분이 생겼으면 합니다. 사람하나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