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소수빈, 조이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남다른 운동 능력을 과시했다.8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이, 소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조이는 중학교 운동회 때 농구 반 대표로 활약했다고 고백했다.조이는 "반 회장이어서 어쩔 수 없이 참여했다. 아무도 안 나겠다고 해서 출전했는데 골 많이 넣었다. 그때도 키가 컸다"면서 "저 잘한다"고 운동 신경을 과시했다.또 "달리기 대회 나가면 항상 1등이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조이는 지난 18일 첫 번째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프롬 조이, 위드 러브)를 발매했다.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이, 예쁜데 운동도 잘하네 “농구 반 대표+달리기 1등” 반전 매력 (컬투쇼)
왼쪽부터 소수빈, 조이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남다른 운동 능력을 과시했다.
8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이, 소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이는 중학교 운동회 때 농구 반 대표로 활약했다고 고백했다.
조이는 "반 회장이어서 어쩔 수 없이 참여했다. 아무도 안 나겠다고 해서 출전했는데 골 많이 넣었다. 그때도 키가 컸다"면서 "저 잘한다"고 운동 신경을 과시했다.
또 "달리기 대회 나가면 항상 1등이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조이는 지난 18일 첫 번째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프롬 조이, 위드 러브)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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