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을만큼 먹었고 내 미래 더 시급해서 그런가 단체로 만나자고 하면 만나기 너무 싫어 ㅠㅠ 차라리 그 시간에 토익 공부를 하고 독서실을 가면 갔지 다들 시시콜콜한 얘기에 어떻게 지냈냐는둥 비싼 카페만 가고
진짜 요즘 현타 제대로 온다 어차피 친구관계
라는거 그냥 모래줌 같은거 아님? 내가 잘나거나 결혼을 잘했거나 이랬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줄 친구가
있을려나 어차피 끼리끼리고 내가 진심으로 잘 나갈려면 환경부터 바뀔텐데
+) 댓글 ㅈㄴ 야박하네 응 그래 취준 상태라 마음이 옹졸해져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