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하고

ㅇㅇ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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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때와 같이 회식하고
잘마시지도 못하는 술에
집으로 가는길
바쁜 일들과
윗사람들 투닥임에
오늘도 힘들었던 하루
그냥 서로의 어깨로 견뎌주던
그 힘마저 없어지니
고되게 느껴진다
전화해서 목소리 한번 듣고싶지만
그럴수도 없으니
푹자자.. 고생했다 오늘 하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