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같이 회식하고 잘마시지도 못하는 술에 집으로 가는길 바쁜 일들과 윗사람들 투닥임에 오늘도 힘들었던 하루 그냥 서로의 어깨로 견뎌주던 그 힘마저 없어지니 고되게 느껴진다 전화해서 목소리 한번 듣고싶지만 그럴수도 없으니 푹자자.. 고생했다 오늘 하루도4
회식하고
잘마시지도 못하는 술에
집으로 가는길
바쁜 일들과
윗사람들 투닥임에
오늘도 힘들었던 하루
그냥 서로의 어깨로 견뎌주던
그 힘마저 없어지니
고되게 느껴진다
전화해서 목소리 한번 듣고싶지만
그럴수도 없으니
푹자자.. 고생했다 오늘 하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