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아들 지플랫과 딸 최준희가 '이모' 홍진경에게 각자의 연인을 소개했다고 해 화제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소개함. 조카들이 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이모 홍진경을 만난 지플랫 최준희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각자의 연인들과 동행한 모습으로 단란한 무드가 가득한 사진에 누리꾼들은 "남매도 홍진경도 그 연인들도 너무 보기 좋다" "선남선녀들의 만남이다" "행복한 다섯 가족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홍진경은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사이로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지플랫과 최준희를 조카처럼 챙기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2022년 방영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 출연해 "홍진경은 내게 이모 같은 존재다. 이모가 내게 '이제 스무 살이 됐으니 더 성숙하게 대처하고 살아갈 수 있는 준희가 됐으면 좋겠다. 항상 이모는 준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해줬다"며 홍진경을 향한 애정을 전한 바 있다. 지난 1일에도 홍진경은 지플랫의 24번째 생일에 앞서 식사를 함께하는 것으로 남매를 챙겼다. 이에 최준희는 "매 해, 몇 년을. 친구 같은 이모"라는 글을 남기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고 최진실은 '국민배우'로 불린 톱스타로 지난 1988년 데뷔 이래 '질투' '아파트'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장미와 콩나물' '장밋빛 인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편지' '단적비연수' 등 숱한 히트작들을 남겼으나 3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 = 최준희 소셜
지플랫·최준희, 故최진실 대신 '이모' 홍진경에 연인들 소개했다 [RE:스타]
故 최진실의 아들 지플랫과 딸 최준희가 '이모' 홍진경에게 각자의 연인을 소개했다고 해 화제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소개함. 조카들이 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이모 홍진경을 만난 지플랫 최준희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각자의 연인들과 동행한 모습으로 단란한 무드가 가득한 사진에 누리꾼들은 "남매도 홍진경도 그 연인들도 너무 보기 좋다" "선남선녀들의 만남이다" "행복한 다섯 가족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홍진경은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사이로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지플랫과 최준희를 조카처럼 챙기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2022년 방영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 출연해 "홍진경은 내게 이모 같은 존재다. 이모가 내게 '이제 스무 살이 됐으니 더 성숙하게 대처하고 살아갈 수 있는 준희가 됐으면 좋겠다. 항상 이모는 준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해줬다"며 홍진경을 향한 애정을 전한 바 있다.
지난 1일에도 홍진경은 지플랫의 24번째 생일에 앞서 식사를 함께하는 것으로 남매를 챙겼다. 이에 최준희는 "매 해, 몇 년을. 친구 같은 이모"라는 글을 남기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고 최진실은 '국민배우'로 불린 톱스타로 지난 1988년 데뷔 이래 '질투' '아파트'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장미와 콩나물' '장밋빛 인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편지' '단적비연수' 등 숱한 히트작들을 남겼으나 3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 = 최준희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