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너무 남녀 간의 이분법 같해요 수많은 사연글이나 고소한 남녀와 애로부부 등 같은 티비 채널을 보면 오히려 남자가 바람피면 처자식을 버리고 가출하거나 이혼을 하는 경우와 여자가 상습적으로 바람피웠는데 남편이 들켜었음에도 이혼 싫다고 발악을 치는 경우 등 이런 두가지 경우가 상당수가 있는데
이걸 왜 남자는 쾌락 때문에 이혼을 요구하지 않는다 처자식이 버리지 않는다 그리고 여자는 바람피면 이혼을 요구해서 어린 자식을 버린다 이런 말은 들어는 봤는데 말도 안된 이분법이 어디서 나온거지 모르네요
예를들어 마약 중독이나 알코울 중독도 남녀 차이가 있겠죠 근데 어떤 도파민을 빠지면 결국에 남녀 가릴거 없이 눈에 뵈는게 없죠 도파민 같은 외도도 마찬가지에요
결론을 얘기하면 외도의 도파민이 한번 맛에 들면 남녀 구분이 없는데 그 속에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 에 따라 이혼 후에 아이한테 책임감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가 있죠
마약 중독도 의지가 있으면 극복은 할 수 있어요 근데 의지가 없다면 가정을 뒷전하고 오직 마약 쾌락에 빠져 있으니까 누가 눈에 들어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