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따로 안 덜어먹고 그냥 즉시 꺼내먹었어거든 내 주변에도 이런 집 많았고 근데 남편은 덜어 먹자는데 거기까진 오케이야 남편이 그릇에 담는데 넉넉히게 담아야 한다고 고집 부려서 항상 남아 그래서 버리게 되는게 너무 많아 식비가 한두푼도 아니고 이래서는 언제 돈 모아~조금씩 담거나 아니면 반찬통에 먹자~ 했는데 그것 가지고 돈 모아지면 개나소나 이재용 된다고 뭐라하네 속상타…15229
반찬 덜어먹는 집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