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최고령 배우 90세 이순재, 건강이상설 해명…‘큰 병 아냐, 재활 치료 중’

ㅇㅇ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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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고령 배우 90세 이순재, 건강이상설 해명…‘큰 병 아냐, 재활 치료 중’

배우 이순재가 건강이상설에 휘말렸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1935년생으로 1956년 데뷔 이후 한국 연기계를 대표해온 현역 최고령 배우다. 지난해에도 드라마와 연극 무대에 오르며 건재함을 보여줬지만, 건강 문제로 일부 작품에서는 중도 하차해야 했다.

최근 재활 치료에 집중하던 이순재에 대해 동료 배우 박근형이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언급하면서 우려가 확산됐으나, 측근은 “다리에 힘이 없어 거동이 불편할 뿐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현재 그는 외부 병문안을 받지 않고 가족들과만 시간을 보내며 회복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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