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수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 새학교 축구팀 두번재 트라이얼 지켜보며 내 고3 본고사날 연대 앞에 서 있던 엄마 생각남"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내눈엔 제일 잘하던 울아들. 멋져! 이거 읽으면 또 울아들 장가가기 힘들다고 주변에서 놀릴 듯"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금융 종사자와 결혼해 2014년 아들을 출산했다.
강수정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아들을 낳기 위해 시험관 시술 6번, 유산 3번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았으며, 지난 2월에는 홍콩의 명문 학교인 CIS(홍콩국제학교, Chinese International School)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수정, 연세대 앞 지키던 엄마 생각나는 뒷바라지 “子 장가가기 힘들 거라고”
사진=강수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최근 강수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제 새학교 축구팀 두번재 트라이얼 지켜보며 내 고3 본고사날 연대 앞에 서 있던 엄마 생각남"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내눈엔 제일 잘하던 울아들. 멋져! 이거 읽으면 또 울아들 장가가기 힘들다고 주변에서 놀릴 듯"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금융 종사자와 결혼해 2014년 아들을 출산했다.
강수정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아들을 낳기 위해 시험관 시술 6번, 유산 3번을 경험했다고 털어놓았으며, 지난 2월에는 홍콩의 명문 학교인 CIS(홍콩국제학교, Chinese International School)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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