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예원, 비키니부터 일상복까지 완벽 소화…숨길 수 없는 볼륨감 [해시태그]

쓰니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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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쥬얼리 출신 예원이 휴가를 마치고 근황을 전했다.


예원은 지난 19일 "실컷 타서 돌아온 Happiness 3 (참고로 수영 못함, 물 무서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비키니 차림으로 바다를 배경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쥬얼리 출신 예원, 비키니부터 일상복까지 완벽 소화…숨길 수 없는 볼륨감 [해시태그]

쥬얼리 출신 예원, 비키니부터 일상복까지 완벽 소화…숨길 수 없는 볼륨감 [해시태그]

군살 하나 없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의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별다른 노출 없이 핫한 분위기를 자랑한 그의 모습에 티아라 효민은 "언니 오디야~~~~~"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6세가 되는 예원은 2011년 쥬얼리 4기 멤버로 데뷔했으며, 그룹 활동 종료 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 '퀸메이커' 등에 출연했으며, 구독자 10만명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