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그룹 키키는 전소미에게 팬심이 넘치는 음성 편지를 남겨놨다.
이를 들은 전소미는 “내가 좋아하는 선배라고 하는데 어렵더라. 막내 출신으로 어디 가도 막내였고, 아직까지도 아이오아이 언니들뿐인데 내가 언니가, 선배가 되어서 그렇다”라며 “귀여운 친구들이 언니 좋아한다고 해주니깐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너무 어려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활동이 겹쳤는데, 복도에서 마주칠 때마다 내가 흠칫한다”라고 덧붙였다.
키키/사진=헤럴드POP DB
이후 전소미는 “키키 친구들아, 우리 반말하기로 했는데 자꾸 존댓말 해서 미안해. 나도 많이 노력 중이야”라며 “나도 처음이거든. 그 진심 알아. 나도 진심이거든. 진짜 진짜 고맙고, 곧 언니가 마음 열고 다가갈게. 앞으로도 날 쭉 좋아해 주라. 응원할게”라고 음성 편지를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전소미는 아이오아이와의 변함없는 친분을 과시하며 “다음 주에 또 만나기로 했다. 회동이 아주 많다”라며 “핸드폰이 끊이질 않는다. 아주 뜨겁다”라고 애정을 뽐냈다.
한편 전소미의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와 타이틀곡 ‘CLOSER’ 음원은 지난 11일 오후 6시 발매됐다.
‘정희’ 전소미, 키키 마주칠 때마다 흠칫하는 사연 “마음 열고 다가갈게”(종합)
전소미/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소미가 키키의 음성 편지에 화답했다.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그룹 키키는 전소미에게 팬심이 넘치는 음성 편지를 남겨놨다.
이를 들은 전소미는 “내가 좋아하는 선배라고 하는데 어렵더라. 막내 출신으로 어디 가도 막내였고, 아직까지도 아이오아이 언니들뿐인데 내가 언니가, 선배가 되어서 그렇다”라며 “귀여운 친구들이 언니 좋아한다고 해주니깐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너무 어려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활동이 겹쳤는데, 복도에서 마주칠 때마다 내가 흠칫한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전소미는 “키키 친구들아, 우리 반말하기로 했는데 자꾸 존댓말 해서 미안해. 나도 많이 노력 중이야”라며 “나도 처음이거든. 그 진심 알아. 나도 진심이거든. 진짜 진짜 고맙고, 곧 언니가 마음 열고 다가갈게. 앞으로도 날 쭉 좋아해 주라. 응원할게”라고 음성 편지를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전소미는 아이오아이와의 변함없는 친분을 과시하며 “다음 주에 또 만나기로 했다. 회동이 아주 많다”라며 “핸드폰이 끊이질 않는다. 아주 뜨겁다”라고 애정을 뽐냈다.
한편 전소미의 두 번째 EP ‘Chaotic & Confused’와 타이틀곡 ‘CLOSER’ 음원은 지난 11일 오후 6시 발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