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아리공주가 벌써 중2, 최진혁도 놀란 오아린 폭풍 성장

쓰니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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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아린 /사진=뉴스엔DB, 오아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역배우 오아린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황후의 품격’ 아리공주가 벌써 중2, 최진혁도 놀란 오아린 폭풍 성장사진=오아린 소셜미디어

지난 8월 17일 오아린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오아린 소셜미디어에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중학교 2학년이고 학교 생활도 즐겁게 잘하고 있어요”ㄹ고 글을 남겼다.

‘황후의 품격’ 아리공주가 벌써 중2, 최진혁도 놀란 오아린 폭풍 성장사진=오아린 소셜미디어

이어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황후의 품격’ 아리공주가 벌써 중2, 최진혁도 놀란 오아린 폭풍 성장사진=오아린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중학교 2학년이 된 오아린의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키와 길쭉한 팔다리를 뽐낸 오아린은 깜찍한 얼굴은 그대로지만 전보다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이다.

오아린과 ‘황후의 품격’에 함께 출연했던 최진혁은 “와, 아린아. 이제 다 컸네. 너무 예쁘게 잘자랐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오아린은 2011년생으로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황후의 품격', 'VIP'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