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30대 중반으로 이제 사회생활 조금 했다고 생각했고, 사람보는 눈도 어느정도 갖추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새로 경력직으로 이직한 회사에 너무 표나게 나르시스트 같은 여왕벌이 있길래 정말 사무적으로 대하고, 처음에 간보듯 이사람 저사람 욕을 저한테 하길래 저는 그냥 장단만 맞춰주고,,,, 근데 이게 무의식중에 뭔가 피하게 되고, 좀 멀리한게 화근이였을까요? 여왕벌 무리가 제가 사무실 문열고 들어오면 수근대고, 낄낄대고, 제가 부장한테 보고하러 갔다가 자리에 앉으면 수근대고 아부한다는듯한 내용으로 수근대고, 앉아있다가 어디 움직이기만 해도 뭔가 조용하다가 자기들끼리 수근대다가 낄낄대고, 설명이 어려울정도로 지속적으로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태어나서 처음겪는 집착과 조롱이라 멘탈과 영혼이 흔들릴 정도지만, 겪어보니 이런 스타일의 괴롭힘이 딱 잘라서 찝어내기 너무 어려운게 더 힘든것 같아요. 매일 모욕을 느끼지만 여기 판에 글이라도 써야 이런형태의 괴롭힘이 있다는걸 알려야 할 것 같아서요...너무 외로운 싸움입니다.
처음엔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나 했지만 그들의 행위가 예측이되고 반복이 되고 심지어 구체적 단어는 들리게, 힐끔힐끔쳐다보기까지 하고 한번은 기분나빠 쳐다보니, 뭘 쳐다보노라고 들으란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성인이 이렇게 단세포로 다오니깐 진짜 별 사람 다있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처음 겪어보는 여초회사 신경전
근데 이게 무의식중에 뭔가 피하게 되고, 좀 멀리한게 화근이였을까요?
여왕벌 무리가 제가 사무실 문열고 들어오면 수근대고, 낄낄대고, 제가 부장한테 보고하러 갔다가 자리에 앉으면 수근대고 아부한다는듯한 내용으로 수근대고, 앉아있다가 어디 움직이기만 해도 뭔가 조용하다가 자기들끼리 수근대다가 낄낄대고, 설명이 어려울정도로 지속적으로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태어나서 처음겪는 집착과 조롱이라 멘탈과 영혼이 흔들릴 정도지만, 겪어보니 이런 스타일의 괴롭힘이 딱 잘라서 찝어내기 너무 어려운게 더 힘든것 같아요.
매일 모욕을 느끼지만 여기 판에 글이라도 써야 이런형태의 괴롭힘이 있다는걸 알려야 할 것 같아서요...너무 외로운 싸움입니다.
처음엔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나 했지만 그들의 행위가 예측이되고 반복이 되고 심지어 구체적 단어는 들리게, 힐끔힐끔쳐다보기까지 하고 한번은 기분나빠 쳐다보니, 뭘 쳐다보노라고 들으란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성인이 이렇게 단세포로 다오니깐 진짜 별 사람 다있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