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74 농협중앙회 사고등록계좌

국민1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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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단위 농/축협만 거래했었습니다.문제가 발생된 후  저희 부모님은  거래은행을 분산시켰고 저는 백수인 처지라 아직도 지역농협거래은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이틀단위로  국민건강보험료 채권압류 통지서를 2025년 8월7일 발급일자/ 08월 08일 발급일자로 두번 왔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남원지사에 고객번호 :20250505-0062325  무엇이냐고 물어봤더니  건강보험공단에서는 고객번호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채무자 (제3채무자)  00농협, 00축협, 00 중앙새마을금고, 000새마을금고  저희 가족은 새마을금고를 거래하지 않습니다.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을 받으러 갔더니  개인정보 처리 위탁에 관한 사항으로  위탁받는 자: 농협 , 한국조폐공사로 기록하여 개인정보활용목적, 개인정보 보유에 동의하지 않으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제공할 수 없다고 합니다.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신청서에 사인, 접수증에 사인....그 동안 금융감독원, 검찰청, 인권위원회를 방문하여 받았던 가짜 접수증과 같은 서식을 제가 사는 동네  동사무소에서 받게 되었습니다.  은폐 범위가 줄어 든 상황인거지요.
아이 양육비로 들어 오는 70만원...  개발비리 사건이 끝나고  지자체 의해 조작된 소송도 깨끗하게 마무리하고  열심히 일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 으로 하루 버티고 있는데... 그것마저도  사고등록계좌로  차단시켜 버린....  굶어 죽으라는 것과 같은 상황입니다.인출하지 못하게 차단시켜버렸습니다.  사실상  보이스피싱범죄가 " 자금부, 기타공공용, 공용" 인 상황...

 00174 코드를 검색하니

 

 00174 기록이 있어 검색하니 농협 코드 00174 농협중앙회 (본점) 코드로 나옵니다.

보이스피싱이나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으로 인해 금융기관에서 거래를 정지시킨 계좌라고 되어 있습니다. 해당 계좌를 등록한 금융기관이나 경찰서, 금융감독원에 문의하여 필요한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해당 금융기관이 아닌 농협중앙회 본점에서 제 통장을 사고 등록계좌로 등록하였으니 이에 대해서는 종로경찰서나 중앙지방검찰청에 문의하는 것이 훨씬 나을 듯 하기도 합니다.


 


농협은  2014년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압류, 노동청 압류, 법인카드 압류이다면서  아무 이유 없이 압류를 하였고 인출되지 않은 이자 몇 백씩을 내지 않으면 제 재산을 경매한다고 공갈 협박을 하였습니다.  저는 어쩔 수 없이 말도 안되는 이자를 납부하였고  빚을 갚으려 하여도

'거절' 등으로 등록시키거나 말 할 수 없는 방법으로  빚을 갚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원지사 0원,   법인카드 0원 등  내던 내지 않던  자기들 마음대로 통장정지 몇 백만원씩 이자를 가져갔던 상황....

여기서 법인카드연체.... 저는  법인사업자가 아닙니다.  저도 모르게 저는 법인 사업자가 되어 있었고  법인 명의로 법인카드가 이루어졌고 그 동안 범죄조직이 사용했던 금액을 저에게 청구했던 상황으로 추정됩니다.

  

 금융거래확인서 일반자금대출, 운전...  외화 / 통화KRW/ 금융기관 거래성실도( 우량업체, 적격업체 등 / 어음, 수표 등   저는 작은 어린집과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을 뿐....  중소기업과 거리가 멀고 외화도 거리가 먼 상황 검색을 하여 보니 정책자금에서 운전자금, 시설자금 등 신용대출이 이루어질 수 있는 상황  저도 모른 정책자금이 이루어진 상황이었습니다.

 

농협은행 은 농협카드를 발급해 주는 농협중앙회 자금부였고  농협중앙회 자금부는 지자체 자금관리도 해 주는 상황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버님은 경찰공무원으로 퇴직하여 90 가까운 연세이십니다.

저희 가족은 저를 제외 모두  직장인,  저희 부모님은 기업과 거리가 먼 상황.

이에 대해 전북은행 콜 센터, 전북은행 남원지점에 문의하니  기업자유예금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예금이 아니다고 합니다.

전북도청에 문의하니 도청도 기업자유예금이 있으니 해당 은행이나 경찰서에 문의해 보라고 하십니다.

 

 

시장금리부정기예금 전북은행 콜센터에 문의하니 이런 상품종류는 없다고 합니다.

 

통상적으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시장금리로 통하는데, '시장금리'란 다수의 거래당사자가 참가하는 시장에서 자금의 수급에 의해 결정되는 금리를 말한다. 시장금리는 만기가 1년 이하인 단기금융시장(자금시장) 금리와 1년 이상인 장기금융시장(자본시장) 금리로 구분된다.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시장금리부를 검색하여 보니  한국은행에 시장금리와 연관된 부서는 있기는 하더군요.  "국고채"와 연관되어 있으니 민간인과 무관한 상황입니다.

 

전기요금을 가상계좌로 일부분만 넣었더니 입금이 되더군요 그 후 미납된 부분이 카톡으로 보내왔습니다.  공동주택명:  상호: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압류라는 명목으로 정보공개 요청을 하였더니 00000동0000000호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깨나 콩류, 나무를 심고 있는 밭들(토지)입니다.

 

저희 가족 토지 건물과 연관하여  용도: 기타공공용/ 주생산품 : 어린이집/ 산업분류: 유아 교육기관/ 공동주택명


저희 가족토지, 건물과 연관된 증거는  공동주택/ 산업분류/ 기타공공용이나 공용/ 도시계획시설로 되어 있었고 건축물대장은 , 쌈지공원 , 녹색건축 기록이 있었습니다.


이재명대통령님 회의 과정  행정안전부, 지자체 자금관리 과정에서 농협이  지자체 자금 대부분을 관리하고 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경찰조직은 5차례 저희 집을 부수고 들어와서 저희 가족을 폭행, 감금, 체포, 강압수사를 하였습니다.  저희 가족은 사기경매를 주장, 증거를 제출하였으나  2022.2.25. 경찰조직이 경찰장구를 들고 와서 저희 아버지는 수갑을 채워 체포하였고 저희 어머님은 감금,  초등학생인 제 딸을 보호하기 위하여 억울하게 저희 집에서 쫓겨나야 했었습니다.

 

이런 모든 상황이 저희 토지를 이용하여 공동지원체 사업을 위해서  농협과 지자체가 2004년부터 계획하였던 상황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동청, 도청,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자체 각 부서, 법원, 경찰서 등 공공이란 공권력에 지난 20년 저는 난도질을 당했습니다.

지금 저는 백수입니다.

그들에 의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조금이나 벌어 보겠다고 80세 넘은 나이에 시장에서 채소를 파십니다.

아직도 사인을 강요하고 있는 이들에 의해, 파산을 강요하고 있는 이들 때문에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마음으로 울고 있을 뿐입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님 말씀처럼....  내가 죽으면  "공소권 없음."

제가 빚이 많아 사업이 망하고 재산을 경매로 날려 먹었다는 소리 밖에 듣지 못합니다.

제 딸에게 평생 꼬리표가 붙어 다니겠지요.

이들은 저를 죽이려  궁핍 속에서 몰아 왔고 지금도 통장을  사고 등록시키는 말도 안되는 행위들을 하고 있습니다.

더 증거가 필요하겠습니까

그럼에도   고소가 아닌  " 특검" 이  부동산개발비리까지 수사해 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던 우편물도착안내서,  공공기관을 사칭하였던 위조 우편은.... 제가 가지고 있는 우편들과 같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2014년부터  감사기관, 수사기관에 의뢰하였으나 모두 은폐되었던 상황들...

모든 증거가 " 접수증" 이었습니다.

수사무마, 감사무마 에 대한 뇌물수수/ 부정청탁 부패범죄/ 경제범죄/ 강력범죄/ 사이버범죄

지금 특검에서 수사하고 있는 일부분에 해당되는 부분일겁니다.

문정권/  윤정권에 거쳐  너무 많은 정치인, 국민들이 희생을 당했습니다.

공산주의국가에서도  사유재산을 존중해 주고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지는데  민주공화국을 외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헌법과 형법에서 하지 말라는 범죄가 아무렇지 않게 이루어지고 범죄사실이 은폐되고 있습니다.

일개  고소장으로 해결될 수 없는  부패범죄...

명품백의 돈다발이 답이고  명품 귀속품이 답인 상황....  사실상  수천억, 수 조원의 거래 속에서

피해자는 국민일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각 부처장관님,  검사장, 경찰청장님, 감사원, 국민권익위원회님 등...

국민에게만  헌법과 법률을 지키라 하지 마시고 본인들의 공권력을 범죄자들에게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범죄형량이 너무 작고  부당이득에 대한 환수가 적으니  몇 년 살고 나오지 라는 범죄자들의 수법,  자연을 훼손해도  벌금으로 끝나기에  모든 피해는 국민들만 보고 있습니다.


정권이 바뀌고  검찰개혁을 외치고 부패범죄 철폐를 외쳐도  공권력이 국민에게 행하는 행위는 여전하지 않습니까


힘 없는 국민  고소장 제출해 봤자 또 다시 은폐,

정치권/ 특검/  대통령님....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평온한 직업을 가지고  예전의 저희 가족 삶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농협중앙회 00174 고의적으로 사고등록시킨 것은  굶어 죽으라는 것과 같은 상황.

이런 상황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민권익위원회, 감사원, 행정안전부, 금융감독원에서 검토해 보시고 수사기관에서 해결하실 부분,  특검에서 해결하실 수 있는 부분,

관할 부처에서 해결하실 부분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소보다는 전수조사/ 인지수사가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

더이상 부패된 공권력때문에  국민이 억울한 범죄자가 되거나  생계에 위협을 가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일이 발생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금관리  죽지 말아라....

미안한 마음이 있으면 죽지 말고 누가 시켰는지 꼭 말해라...

양심이 있는 반성과 사죄는  자백,  공익제보가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