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가

ㅇㅇ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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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호기심
가다보니 나랑 너무 먹어서 멋짐이 안보여서
끝날때즘 보니 성격이 피곤해서 더 멋짐이 안보여서 근데
날 너무 챙겨서 챙겨줘서
그래서 한주 더
그래도 마음은 안가는데 날 또 생각해줘서
한주 더...그러다
이제 그만 하고싶은데..
이거 거머리야 하다보니 머리에 네가 채워졌고
피곤하다 했더니 나랑 맞는거였고
또라이 인가 했더니 날 너무 사랑해준 너였네
이젠 어떤 상황으로도 오지않을 것같더니
이제 너가 너와의 시간이 꿈에 나와
이제 내 생각을 해주는거니?
아니면 내 그리움이 뇌를 이긴거니
인생 뭐 있다고 널 놓았을까

넌 꿈처럼 다시 날보러 와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