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빽가, 퇴행성 관절염 진단 충격 “주사 치료 중” (라디오쇼)

쓰니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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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코요태 빽가가 퇴행성 관절염을 고백했다.

8월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현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빽가, 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나이듦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엊그제 김영희 PD님과 방송했는데 일어나면서 '아이고 허리야' 했다. 깜짝 놀라시더라. 그분은 멀쩡해서 너무 창피했다"고 전했다.

빽가는 "시드니 콘서트 끝나고 무릎이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퇴행성 관절염 진단받았다. 너무 아프다"고 토로했다.

이현이는 "댄서 출신이라 무릎을 많이 써서 그렇다. 재활해야 한다"고 걱정, 빽가는 "지금 주사 맞고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