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주얼리 모델까지 섭렵, 우아한 비주얼로 리즈 갱신 중

쓰니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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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하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하얀이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서하얀은 8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얼리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서하얀은 긴 목선과 날카로운 쇄골 라인 등을 드러내고, 주얼리 모델로 변신한 모습.

우아한 서하얀의 분위기가 눈길을 잡는 가운데, 나날이 리즈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얼굴에도 시선이 쏠린다.

한편 서하얀,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임창정이 전처 사이에서 얻은 4명의 아들, 서하얀과 낳은 아들 등 5형제를 양육 중이다.

임창정은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H투자컨설팅업체에 거액을 투자하는 등 시세 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고 지난해 5월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임창정은 새 앨범과 콘서트 등으로 가수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남편이 누명을 벗자, 소셜미디어 등 활동을 멈췄던 서하얀도 활동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