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는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DJ 하하와 대화를 나눴다.
요즘 예뻐졌냐는 말을 많이 듣지 않냐는 질문에 소유는 “너무 감사한데 주변사람한테도 ‘어디를 했냐’ ‘피부과 어디 다니냐’ 이런 걸 물어본다더라. 다들 주변에서 힘들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예뻐졌다는 건 기분좋고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살 빠졌는데 못 알아보시면 더 섭섭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하하는 “스타일리스트랑 친하지 않나. 거기에 소유가 올라왔는데 너무 예쁘더라. 좀 더 여성스러워진 것 같기도 하고”라고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소유는 다이어트 방식에 대해 “내가 갑자기 살이 훅 빠졌다 생각하시는데 올해 1월부터 했다”며 “회사 들어오기 전부터 타이틀이 있어서 5월을 목표로 몸을 만들었다. 그런데 그거 말고 다른 걸 하자고 이야기가 나왔고 근육도 빼버리자 해서 하체를 거의 안 하고 상체 위주로 했다. 그랬더니 확 빠졌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유는 최근 물오른 미모로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10kg 감량 소식을 전했던 그는 메이크업과 다이어트 효과로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소유, 10kg 감량 후 너무 예뻐졌네…성형설 의혹에 “그래도 감사”
소유 인스타그램
가수 소유가 성형설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는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DJ 하하와 대화를 나눴다.
요즘 예뻐졌냐는 말을 많이 듣지 않냐는 질문에 소유는 “너무 감사한데 주변사람한테도 ‘어디를 했냐’ ‘피부과 어디 다니냐’ 이런 걸 물어본다더라. 다들 주변에서 힘들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예뻐졌다는 건 기분좋고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살 빠졌는데 못 알아보시면 더 섭섭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하하는 “스타일리스트랑 친하지 않나. 거기에 소유가 올라왔는데 너무 예쁘더라. 좀 더 여성스러워진 것 같기도 하고”라고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소유는 다이어트 방식에 대해 “내가 갑자기 살이 훅 빠졌다 생각하시는데 올해 1월부터 했다”며 “회사 들어오기 전부터 타이틀이 있어서 5월을 목표로 몸을 만들었다. 그런데 그거 말고 다른 걸 하자고 이야기가 나왔고 근육도 빼버리자 해서 하체를 거의 안 하고 상체 위주로 했다. 그랬더니 확 빠졌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소유는 최근 물오른 미모로 컴백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10kg 감량 소식을 전했던 그는 메이크업과 다이어트 효과로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