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준호 “김지민과 소파에서 아기 준비 중” 19금 TMI(자코모TV)

쓰니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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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자코모TV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준호가 "소파에서 2세 만드는 중"이라며 TMI를 발설해 김지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8월 18일 채널 자코모TV를 통해 김준호와 김지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소파 광고 모델인 이들 부부. 김지민은 "같이 살게 되면서 산책, 데이트를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49세 김준호 “김지민과 소파에서 아기 준비 중” 19금 TMI(자코모TV)채널 자코모TV 영상 캡처

그러나 김준호는 "그리고 소파에서 아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해 김지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2022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3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

만 49세인 김준호는 2세를 낳고 싶은 소망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