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27살이고 24살 이후에 연애가 없었기에 연애 하고 싶었어. 그래서 소개팅 해달라고 주변 사람한테 말했는데 첫번째는 친언니가 해줬는데 친언니 친구에 동생… 근데 나는 통통과 뚱뚱을 싫어해. 근데 뚱뚱.. 소개 시켜줬는데 결국 안됐어. 설렘이 없었어서. 근데 이번에는 아는 언니가 소개 시켜줬는데 키가 작고 통통하대 통통. 싫은데 이번에 만나보자 했는데 통통이 아니야.. 비만인데.. 한번 만나서 끝내기엔 미안해서 몇번 만나보겠다고 했어 근데… 왜이리 답답한 마음이 들까…? 나는 솔직히 3년동안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이라서 운동하는 남자 몸관리 잘하는 남자랑 연애 하고 싶은데 살은 빼 보겠다 하는데 ㅜ 과연 내가 설레서 만남을 이어갈 수 있을까? 내가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이 너무 들어서 ㅠㅠ… 그래서 이글을 적어봤어! ㅠ
소개팅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