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백일잔치 문제로 스트레스받는중이라
모두가 같이보려고 글써요
아기 100일 잔치 그냥 우리끼리 소소하게 챙기려했으나
시댁에서 그 중요한것도 안해주냐 하셔서
좀 아쉬울수도 있겠다싶어
그럼 이 날짜에 간단히 한정식 집 어떠시냐하니
그날은 안된다하며 시모 시누 편한 날짜로 잡아 통보함
메뉴도 숯불갈비가 좋겠다심
그렇다고 돈 대주시는거 아님
저는 방향을 제시해도
본인들 말만 맞다 사사건건 간섭하는 시모시누가 이상하다는 입장이고
시모시누는 애엄마가 애생각은 안하냐는 입장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